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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언니, 마마님, 정선님, 까미사랑님^^^ 워낙 봉사를 오랫동안 해주셨고 베테랑이시고 지금까지 너무 열심히 수고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덕배어멈님, 순이꽃님이언냐님, 뽀야님까지 열성을 보이시며 적극적으로 활동을 해주시니까 제 시름이 다 없어지는것 같아요. 활력이 넘쳐나고 웃음꽃이 만발하니 봄이 더 빨리 찾아온것 같아요. 여러분들의 사랑과 열정에 깊이 감사드려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 멋진 추억을 만드세요. 멀리서나마 열심히 응원할게요 " 화이팅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