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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입니다 ^^^ 컨디션은 괜찮으시죠? 근데, 북어대가리 가시가 자꾸만 맘에 걸리네요. 워낙 잔가시가 많아서...... 마마님이 손질 잘 하시느라 그렇게 많이 수고하셔서 고맙기 그지없는데 혹시라도.... 너무 맛있어서 잘 씹을것 같지도 않아서요. 소장님은 간식으로 포를 줄때도 급히 삼킬가봐서 잘게 찢어서 엄청 신경 많이 쓰시던데,,,, 유경님, 북어 삶는거 보류하시고 그냥 가져오시면 내가 나중에 삶아서 국물만 먹이면 어떨까요? 잔가시 하나라도 목에 걸리면 오히려 큰일 알것 같아서요. 마마님 전화 할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