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내가 생선을 먹였을때, 가시를 발랐는데도 아마 잔가시가 목에 걸렸었나봐요. 캑캑대기에 너무 겁이 나서 밥을 한숱갈 떠멱였는데 다행히 내려갔나봐요. 만약, 잔가시라도 목에 깊이 박혔다면 병원에 가야 했지요. 마마님한테 얘길 들었을땐, 이미 북어를 구입하셨다기에 푹 삶는다고 하셔서 .... 맛있게 한점 먹다가 혹시라도 ^^^ 이런 노파심에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