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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생각인데요^^^ 여러분들이 질과 양을 함께 생각하려다보니 너무 신경 많이 쓰시고 있어요. 전, 식빵과 과자류를 간식으로 주는데... 식빵은 아주 좋아하고 잘 먹어요. 식빵도 그냥주면 목에 메일가봐 여러분들도 그렇게 주셨지만 대충 몇번 쪼개서 주면 소화도 잘되고 양도 더 많아서 아주 좋더군요. 정산 제과점에서 식빵을 사려고 했더니 부족해서 마트에서 또 사서 겨우 양을 채웠던 생각이 나네요. 아무래도 정산은 면이라서 식빵을 많이 안만드나봐요. 그분이 미리 얘기해주면 원하는 식빵을 전날에 미리 맞춰놓으시겠다고 하셨어요. 다음부턴 간식을 간소화 하시고 일단 값과 양을 생각하시면 여러분도 편하실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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