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배어멈님, 차 시간을 기다리고 있군요. 일박 이일이 될텐데.... 친구분도 만나시고 즐거운 여행되세요. 집을 나선다는 설레임은 누구나 마찬가지에요. 내일은 보호소란 낯설은 곳이 목적지가 되겠지만 기꺼이 아가들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오늘, 푹 주무시고 내일 대전에서 마마님과 합류해서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