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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님, 8통씩이나 ^^^ 매번 아가들 간식땜에 너무 수고가 많아서 안타까운 마음마저 드네요. 애들한테 푸짐하게 영양식을 먹이시려고 사서 고생하시는 모습에 가슴 뭉클합니다. 내일 대전에서 덕배어멈님 만나고 공주에서 모두 모이시면 기다리던 봉사가 시작되네요. 운전 조심하시고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8
  • 답글 이제 다 삶았어요... 식혀서 통에 넣고.. 차에 실으면 끝이예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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