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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사 무사히 다녀왔어요~봉사자분들이 많아 북적북적 활기찬 청양보호소였어요. ^ ^ 집에 오니까 피로가 확 몰려오네요. ㅠ ㅠ오늘 제가 탁묘해주던 고양이도 주인에게 돌아가는 날이라 아직 씻지도 못하고 집정리 중이에요. 이따가 씻고 정신 차리면 후기랑 사진 올릴게요. 함께 봉사하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담 봉사때 또 뵐게요. ^ ^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0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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