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잘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뒤돌아서는데 발길이 떨어지지가 않네요. 전 오늘도 지각하고 아~무일도 안하고 왔습니다.ㅋㅋㅋ 마마님, 북어는 너무 감동이었어요^^ 근데 북어는 기호성이 확실한거 같아요. 어떤 아가들은 정신없이 먹고 어떤 아가들은 안먹고 그러더라구요. 집에 오는 길에 목욕갔는데, 넘어지는 바람에 허리 삐끗 ㅠㅠ 아고 일은 안했는데 몸은 아픕네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