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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 많은 분들이 수고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마마님은 넘 피곤해서 내일, 글과 사진들을 보고하시겠다고 했어요. 뽀야님, 순이꽃님이언냐님 ^^^ 피곤하셨을텐데 간단한 글까지 올려주셨군요. 고생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요. 역시 손길들이 많아서 일도 좀 쉬웠고 아주 즐거웠단 말을 들었어요. 아쉽지만 3월 봉사는 자나갔고 또 다음을 기대해야 겠네요. 유경님, 허리가 삐끗 ? 많이 다치진 않으셨는지.... 푹 쉬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