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너무 피곤하신가보네요.다녀와 놓구선 봉사후기를 기다리고 있는 나, 조금 웃깁니다. 다음에는 디카 가져가서 꼭 아가들 사진 담아 와야 겠어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