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들어 왔어요~ ㅠ,,ㅠ 도착은 1시에 했는데~ 내 딸 데리고 오느라고 늦었네요~ ^^ 오늘 정말 잊지 못할 날이었어요~ 내 생에 첨으로 하는 보호소 봉사였거든요~ ^^ 앞으로도 잊지 않고 찾아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저녁에 밥을 먹는데 울컥 하더라고요~ 이유는~............................ 뭐 다~ 그런거죠~ㅋㅋㅋ 이제 씻고 잘려고 하는데 덕배랑 향숙이랑~ 논다고 정신이 없어요~ ㅠ,,ㅠ 향숙이는 오자마자~ 방석에 응가 한번 해주시고~ 아빠 덮고 있는 이불에 쉬야 한번 해주시고~ ^^ 덕배랑 향숙이랑 같이 응가를 하네요~ ㅠ,,ㅠ 이 녀석들이 날 골탕먹이나봐요~ ㅠ,,ㅠ 작성자덕배어멈작성시간09.03.02
답글ㅋㅋㅋㅋㅋ 아~ 향숙이랑 덕배 보고 싶다~ 작성자베베맘작성시간09.03.02
답글ㅋㅋㅋ 네~ 담에 또 뵈요~ ㅋㅋㅋ 꼭~~~~~~~~~~ 작성자덕배어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3.02
답글티퐈니의 새로운 이름 향숙이?? 넘 피곤한 하루였겠다~ 고생많았구~ 담봉사때 또 힘들게 보자궁~!!작성자까미사랑작성시간09.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