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속에서 보호소 아이들이 떠나질 않아요` ㅜ,,ㅜ 오늘은 첨이라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설툴렀지만~ 담에는 잘할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 오늘 봉사가신 언니들 넘 좋은 분이시고~ 넘 수고 하시드라고요~ ^^ 배워야 겠어요~ ^ 뽀야? 말없이 조용히 일하던 모습이 넘 인상적이 었어요~ ^^ 전 어려서 말도 많고 막~ 그럴줄 알았는데~ㅋㅋㅋ 넘 착하고~ 얌전하고~ 이쁜 동생이더라고요~ ^^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