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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님~ 정말 말씀도 많이 안하시고~ 묵묵히~ 아이들 지켜주시고~ 보살펴 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어요~ㅋㅋㅋ 친구와 제에게 던진 한마다~ 잊을수가 없네요~ "똥버리고올께" ㅋㅋㅋㅋㅋㅋ 절대 잊지 못할꺼에요~ ^^ ㅋㅋㅋ 모두모두~ 담 봉사때 꼭 뵈요~ ^^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02
  • 답글 하하하 ^^^, 삼발이에 담은 개똥 버리는 일은 쉬운게 아니었어요. 내가 한번 시도해보다 그만 뒤뚱거리면서 삼발이가 넘어지는 바람에 소장님 일거리만 더 만들어 줬지요. 이일도 아주 중요하거든요. ㅋㅋㅋ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2
  • 답글 똥버리고 올께 ㅋㅋㅋㅋㅋㅋㅋ 넘 작게 속삭이듯이 말씀하신 소장님 ㅋㅋㅋㅋ 작성자 베베맘 작성시간 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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