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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엔 상상만 하셨겠지만.....봉사해주신 분들은 이제부터, 제 글을 보면 청양보호소에 가있다는 느낌이 들거에요. 무엇보다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봉사활동에 불을 당겨주신 덕배어멈님, 유경님, 뽀야님께 감사드려요. 여러분들을 만난 언니들이 그동안 봉사자님들이 별로 없어서 많이 힘들었을텐데 이젠 든든한 동생분들이 많이 생겨서 더 힘이 나겠어요. 언니들이 고생하면서 청양보호소에 봉사의 씨를 뿌렸더니 이렇게 봉사활동이 조금씩 활성화되고 있어서 정말 기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