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힘들고 피곤했나봐요 어제 카페안들어오고 오늘 들어 왔더니 다들 다녀가셨군요 부지런두하셔라^^* 돌아오는버스에서 잠이 안와서 혼났어요 눈은충혈되서 자구 심은데... 보호소 생각에 결국 못자구 결론두없는 생각만 하다가 왔답니다 ㅋㅋㅋ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03.02 답글 언니 어제 잘 들어 가셨어요? 전 잘왔는데 베베가 막 앵기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베베맘 작성시간 09.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