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여러분들이 하루 일해보셨으니까 느끼신 점들도 많고 소장님의 고충도 이해해 주실거에요. 소장님은 그 일을 9년 반동안 하루도 쉬지않고 하고 있어요. 어디, 그 일뿐이겠어요? 보호소 전체 관리와 아가들 관리까지.... 우리, 모두 서로서로 배려해주면서 언니, 동생으로 잘 지내봐요. 많이 피곤하셔서 고단하셨지만 보람있는 하루를 잘 보내셨어요. 돈주고도 살수없는 귀중한 체험.. 삶의 현장, 청양보호소편 ^^^ .... 여러분, 수고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월 1일부터 첫출발이 아주 좋았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