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맘님, 청양 아가들에게 잘 오셨어요. 고마워요. 친구 덕분에 강남간다는 말처럼 덕배어멈님 덕분에 청양보호소란 낯선 곳에 와보셨네요. 아가들을 사랑해주셨고 애틋한 마음이 쉽게 가시진 않을거에요. 앞으로 덕배어멈님과 함께 시간이 되시면 보호소에 또 와주시면 고맙겠어요.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