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너무, 행복해서 컴앞을 떠나지 못하고 아가들을 생각하면서 곧 만날 생각에 벌써 마음에 구멍이 들어가서 바람만 잔뜩 고여있어요. 마마님, 수고는 물론이고 늘 봉사후기까지 세심하게 잘 올려주셔서 편하게 잘 봤어요. 고마워요. 혼자가 남더라도 봉사는 계속하시겠다던 ..님의 말이 늘, 가슴에 새겨져있어요. 식기 건조대는 어디에 놓으셨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2
  • 답글 아, 밥통 옆에... 거기에 커피 마시는 컵들을 두는데 씻어서 놔두면 금방 먼지끼고 짜증났었는데 아주 잘 쓰겠어요. 오동언니, 고마워요. 이버네 또 어떻게 식기 건조기 생각을 했어요? 늘 감탄뿐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02
  • 답글 가스렌지 옆에 밥통 있잖아요~ 거기 옆에 놨지요~ 소장님 커피 자주 드셔서 컵을 닦아서 놓았답니다.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