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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사료 100포 들어오는데, 여러분들이 어제 깨끗이 청소해주셔서 소장님이 훨 편하시겠어요. 사료가 대문앞에 내려지면 경운기로 실어서 일단 내려놓고 4군데 견사로 옮기는데 시간이 꽤 걸리고 사료 두포씩 30 kg 을 번쩍 들어서 쌓아야 합니다. 개울 건너편 견사엔 더 힘들지요. 그쪽엔 다리가 없어서 소장님이 사료 2포씩 메고 개울을 건너거든요. 이 사료 100포는 내가 이달에 쓸 돈에서 돌려막기 식으로 일단 샀어요. 여러분들의 후원으로 곧 채워지길 간절히 바라면서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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