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하루종일 컴을 켜놓고 들랑날랑 거린답니다. 마침, 아들이 저녁 먹고 온다고해서 저녁은 신경안써도 될것 같고 나만 대충 먹으면 되지요. 이런날엔 반찬하기도 싫고 애들 사진만 보고싶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