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눈물님, 쪽지 잘 봤어요. 쪽지 보냈어요. 내일 또 잘 알아보고나서 쪽지 보낼게요. 기사분이 누군지만 알면 해결되는데 시일이 오래됐고 기사분을 알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워낙 택배량이 많아서... 암튼 내일 전화해서 다그쳐 볼게요. 넘 마음 상해하지 마세요. 잘 해결될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