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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술맘님, 반가워요. 구충약과 사료 후원도 감사드립니다. 1톤 차에 사료 100포를 가득 싣고 오는 날은 정말 뿌듯한데 막상 4군데 견사로 나누고나면 허무하리만큼 그 많은 사료들이 다 어디갔나 ^^^ 싶어요. 사료가 들어오는 날만 맘이 푸근하고 금방 팍팍 줄어드는걸 보면 일주일만 지나도 마음이 또 조급해 진답니다. 열심히, 청양보호소를 알려주세요 *** 고맙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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