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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아까 저녁에 사료 3포대 사서 보냈네요 ㅠㅠ 맘은 100포대 아니 1000포대 아니 그보다 더한 사료 공장 하나 통째로 보호소 옆에 지어 드리고 싶은데 맘이 처럼 않되네요... 세상이 다 제 맘같이 되면 좋겠어요 ㅠㅠ 작성자 베베맘 작성시간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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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청양 중독성 있다니까요ㅋㅋㅋ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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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 나 정말 청양에서 헤어 나오질 못하것어~ ㅋㅋ 많이도 아닌데요 몰 ㅠㅠ 맘 같아선 정말 이지 ㅜㅜ 작성자 베베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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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마워요, 봉사 하시고 사료도 많이 보내주셨네요. 사료 공장 통째로 받은 기분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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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까 열심히 물어 보더니~ㅋㅋㅋㅋㅋㅋ 너나 나나~ 이젠 청양을 벗어 날수 없어~ ㅋㅋㅋ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