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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오네요~ ^^ 아까 잠시 잠들었는데 이 두녀석들 장난친다고 절 지근지근 지긋이 밝아 주시고~ 핥아 주시고~ 에효~~~ 저 이러다 살빠지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ㅠ,,ㅠ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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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생각만 해도 넘 귀여워~ 우린 살좀 빠져도 댕 ㅋㅋㅋㅋ 베베 사료 않먹어 ㅜㅜ 작성자 베베맘 작성시간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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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깨볶는 소리가 들려요. 살 좀 빠지면 좋지요^^^ 청양 아가들이 하두 참을 발라줘서 로숀도 못바른다니까요.... 뭉치가 나를 밟으면 숨을 못쉬겠어요. 좋다고 그 큰 덩치가 달라붙는 거에요..... 머리도 다 헝크러뜨리고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