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첵합니다. 눈이 많이 오네요. 전국적인 가뭄이 해갈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시골에 살아서 그런지 물이 부족한게 느껴지네요. 보호소 응가는 눈이 오면 안 좋겠지만요. 그래도 치운지 얼마 안되서 다행이에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