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꽃님이언냐님, 베베맘님 ^^^ 두분 봉사 열심히 하시고 바로 또 사료후원까지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개인의 후원은 한계가 있어요. 유경님도 늘 그 한계를 넘어설만큼 많이 도와주세요. 할수있는 범위에서 즐겁게 후원하시고 봉사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청양에도 비가 온다는데 봉사때 날씨가 좋아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어제, 후원품도 다 찾아와서... 그것도 다행이고.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