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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지금 택배사에 연락 시도해보려던 참인데 마침 다행이네요..정말 다행입니다. ㅠㅠ 안그래도 바쁘신 소장님께, 정신없으신 태양이엄마 님께 번잡한 일거리 안겨드려서 죄송합니다. 정말....ㅠㅠ 그러면 판매자님께 택배 받았다고 다시 메일 보내놓을께요...감사합니다, 태양이엄마 님...ㅠㅠ 작성자 기쁨과눈물 작성시간 09.03.03
  • 답글 오히려 ..님이 많이 걱정하고 애타하시게 해서 더 죄송해요. 앞으론 이런일 절대 없을거에요. 그날, 할아버님 눈이 어두우셨나봐요. 진심으로 후원품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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