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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부터 봉사가 또 가고 싶네요.이렇게 뿌르르 끓는 냄비 사랑은 안되는데 ㅋㅋ 마마님이랑 다른 분들이 보호소하고 가까워도 2주에 한번 했음 좋겠어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03
  • 답글 2주에 한번 하믄.. 울 신랑한테 쫒겨날지도 모르는데..? ㅋㅋ 지금도 눈치 엄청 보구 있는데~ ㅋㅋ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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