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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댓글들을 하두 많이 달았더니 오른쪽 어깨가 약간 뻐근하네요. 아무래도 보충설명을 달다보니.... 이번에 봉사자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열심을 내시는걸 보면서 아가들에게 고마워하고 있어요. ...님들 마음속에 차지하고 있는 아가들 ^^^ 아가들이 가끔씩 생각나시고 뒤돌아 오셨을때 눈에 밟힌 아가들 모습을 오랫동안 기억하실 거에요. 우리, 이런 마음으로 꾸준히 아가들 곁에 다가가서 조금씩이라도 사랑을 나누어주면서 살아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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