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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오기전에 대뱍리에서 살았을때, 도그카페 사장님과 설희오빠님이 사료를 싣고 오셨고 이사온후로 얼마전에 첨 오셨어요. 예전과 비교하면서 훨씬 더 좋아진 보호소 모습에 흐믓해 하셨는데 역시나 사료가 늘 부족한 점을 걱정 많이 하셨지요. 그분들이 방방곡곡 보호소를 다니시면서 후원을 해주는데 우리도 무척 고맙고 반가웠어요. 그때, 이사하면 꼭 다시 들리시겠다고 하셨는데 실천해 주셨지요. 예전모습과 비교하면서 정말 많이 놀라시더군요. 소장님과 얘기도 많이 나누시면서 고충을 너무도 잘 이해하시면서 걱정 많이 해주셨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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