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은 안오고.... 청양보호소 문들과 나무로 만든 집들을 초록색 페인트로 칠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또 하고있어요. 비가오면 나무문들이 비에 젖어서 얼룩이가 졌고 색도 많이 탈색됐어요. 특히 보호소 들어오는 길 따라서 오면서 첫번째 보이는 아랫견사쪽 ^^^ 외관상 아주 보기싫어요. 아, 녹색으로 칠하면 산속 예쁜 집으로 보일텐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