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 애들하고 밖에서 한참을 있었어요. 푸름이가 몇일전부터 엄마! 소리를 알아 듣고 엄마! 소리가 나면 불이나케 달려서 제게 온답니다.~ 푸름이 너무 귀엽고 영특한거 같아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3.04 답글 콜!!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04 답글 전 이모로 입적시켜 주세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