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비가 올지 모른다고 , 방금 소장님이 후원품들을 싣고 가셨어요. 비가 약간 오니까 정산에서 비닐을 사서 소중한 후원품 잘 덮었으니까 걱정 안하셔도 돼요. 내일, 후원내역에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