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야님, 이런 날엔 애들이 놀이터에 안나와요. 응가할때만 잠깐 나오구. 비교적 조용히 무슨 생각을 하는것 같았어요. 다음 봉사때 요것조것 챙겨와서 아가들한테 맛있게 먹여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