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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충제는 여러분들이 가끔씩 보내주셔서 봉사할때 봉사자님들이 먹였어요. 제가 기억하는 분들만해도 핑구맘님, 오동언니, 마마님, 심술맘님, 그리고 여러 분들이 후원해주셨고 그외에도 동물병원, 단체에서 후원받은기억도 나네요. . 주사약품은 공주에 있는 도매 약품 대리점에서 구입해요. 수입약품인경우, 혹 그곳에 없는 약품은 동물병원에 주문해서 사기도 했어요. 동물병원과 약품 대리점은 아가들 치료를 위해서 소장님이 상담하시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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