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하루만 열심히 수고하시면 벌써, 즐거운 주말이에요. 청양엔 주말이란 개념이 없어요. 정말,지루할것 같지요? 그러나 아가들이 안기고 말썽피우고 떠들어서그런지 시간도 엄청 빨리 지나가고 지루하단 느낌은 전혀 없었어요. 여기서 한달, 두달이면 긴 시간인데... 그곳에선 시간이 넘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비도 그쳤군요. 즐거운 마음으로 잘 지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