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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에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후원품 불러주는데 핸폰이 꺼져서 한 열번쯤 다시 했을거에요. 할얘기가 있었는데 , 말하다말고 내가 일단 끊고 나중에 다시 말하자고 하고 끊었어요. 웬 바람이 그렇게 불어서 핸폰 소리가 잘 안들리는지.... 무덤가까지 나오면 잘 들리는데 또 애덜이 따라나와서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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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기도 오후부터 바람이 많이 부네요~ 마당에 놔둔 쓰레기가 다 날라가고 날리에요~ ㅋㅋㅋ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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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미 시도했어요. 이곳이 산속인데다 사람이 사는 집이 아니어서 당분간 힘들다고 하셨어요. 그러면서 핸폰 요금을 세달동안 30% 깍아줬어요. 나중에 신경 쓰시겠다는데.... 별로 기대는 안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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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베맘이 기지국 세워달라고 하자고 했는데, 실천에 옮겨볼까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