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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날씨가 좋아 시댁 식구들과 소풍을 갔다 왔어요~ ^^ 넘 좋드라고요~ㅋㅋ 아침일찍 출발해서 이제 집에 들어 왔는데 향숙이가 온 방안에 똥칠을 해놨네요~ ^^ 덕배를 키우면서도 한번도 격지도 보지도 못했던건데~ㅋㅋㅋ 거실을 보고있으니 화나기 보다는 웃음이 먼저 나드라고요~ㅋㅋㅋㅋ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08
  • 답글 ㅋㅋ울 아가들은 어제 외식하고 왔더니만 신발을 죄다 물어다 거실에 늘어놓았더라구요.ㅋㅋ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09
  • 답글 ㅋㅋ 향숙이가 아직 대소변을 못가려요~ㅋㅋㅋ 그래서 훈련될때까지는 참아 보려고요~ ㅠ,,ㅠ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08
  • 답글 그 기분 알거 같아요.ㅋㅋㅋ첨엔 어이없고 웃기다가 또 나중엔 버릇될까봐 혼내고 화나서 울고 그러다가 결국엔 체념하고 일상처럼 되버리는...ㅎㅎㅎ 향숙이가 자기 두고 갔다고 삐져서 그랬을거에요. ^ ^ㅋ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0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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