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보호중에 실린 글을 읽고 마음이 얹잖네요. 인간들은 왜 이렇게 잔인한 동물인지...화가 납니다. 하지만 열심히 현재 내 아이들과 내가 돌볼수 있는 아이들을 돌보며 살아야 겠어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