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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백숙이 넘넘 먹고싶어서 작은 닭사다가 푹~~고아서 전 다리랑 날개 먹고~ 가슴살은 까미랑 사랑이가 죽과 함께 한대접씩 뚝딱~ 그많은게다 어디로 들어가는지~ 백숙무스하고 얼굴털 뻣뻣해진 까미사랑이~~ 오늘은 날이 좋네요~~ 점심식사 잘하세요~~ 전 이제 먹으러 갑니다~!!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09.03.09
  • 답글 까미사랑이 보고싶은데, 보호소 애들이 너무 극성맞아서 .... 백숙 국물로 무스바른 아가들을 생각하면서 웃고있어요. 맛있게 잘 먹었으니 한참동안 씻겼겠군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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