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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야님, 토익공부 열심히 하시고 봉사는 다음 기회로^^^ 아쉽지만 사람들마다 사정이 있을수있어서 봉사날에 여러분들이 맞추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유경님도 스케쥴이 안맞으면 다음 기회에 봐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0
  • 답글 유경님, 정말 잘 됐어요. 한달에 한번의 소중한 기회가 날라가버리는건 아닐까? 신경썼거든요.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11
  • 답글 저는 가기로 했습니다. 약속은 다른 사람을 대신 보내기로 했습니다. 걱정마세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11
  • 답글 뽀야님, 토익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시험 잘 치르세요. 하필, 시험날자가 겹쳐져서 아쉽긴 하지만 봉사는 계속되니까 꾹 참으시고 시험공부에 올인하세요. 내년이면 학창생활도 끝인데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11
  • 답글 흑흑.ㅠ ㅠ 4학년인건 문제가 안되는데 토익이 발목을 잡네요...시험이 12시는 지나야 끝나는데, 보호소까지 택시타는건 무리겠죠?? ㅠ ㅠ청양아이들 얼굴이 아른거려서 다음 봉사때까지 참으려면...ㅠ ㅠ 봉사는 못가게 되었지만 조만간 후원금이라도 조금 내야 겠어요, 그래야 덜 아쉬울 것 같아요...ㅠ ㅠ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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