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달만에 다시 찾게되는 보호소는 봄기운이 완연할거에요. 아마 여러분들이 봉사하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소풍기분이 들거에요. 봉사 날자만 봐도 벌써부터 마음이 술렁거리네요. 달마다 봉사를 계속하다보면 파릇파릇 풀이 돋아나고 어느새 쑥쑥 자라고 주변이 금새 녹색으로 변하고 잎들이 우거지는 변화를 보면서 끝내 아, 올해도 다 지나가는구나 ^^^ 느끼게돼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