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공지가 올라와도 덜 걱정이 돼요. 순이꽃님이언냐님, 덕배어멈님, 베베맘님, 뽀야님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선배님 4총사님들과 여러분들이 동참해주시면 생각만 해도 힘이 펄펄 납니다. 정기적으로 봉사를 꾸준히 하시는 분들이 최소한 7분들이 채워지길 얼마나 바랬는지 몰라요. 그날만은 청양보호소가 들썩들썩, 활기차고 사람들의 웃음 소리가 메아리 치겠지요. 이젠 든든합니다. 물론 사정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일단 봉사 인원이 안정권이에요. 고마워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