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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엔 봉사자님들이 별로 없어서 까미님과 마마님차 둘이 넉넉하고 여유있었어요. 그러나, 이번에 짐싣고 봉사자님들 태우고 꽉꽉 포화상태라는 말을 듣고 이젠 차가 문제가 되겠구나, 생각했어요. 마마님 차가 못올경우 많은 분들이 불편하실거에요. 덕배어멈님 말씀을 들으니까 꼭 운전면허 따시면 좋겠어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두루두루 편리하실것 같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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