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님께 신신당부했어요. 이번엔 제발 눈딱 감고 아가들 간식 힘들게 하지 마시라고... 지난번처럼 그렇게 많은 양을 차에 실었으니 차에 무리가 갈수 밖에요....마마님은 홀가분하게 오시는것 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해요. 차가 한대밖에 없어서 마마님 차량봉사가 아주 중요해요. 많은 분들이 좀 더 편하게 오실수있고 시간도 절약되니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