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팅커벨님,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지만, 일단 별일 없으면 참석하시길 원하시는 글을 보고 반가웠어요. ...님을 요정이라고 부르는데 아가들과 만난지도 어느덧 5년이 좀 넘은것 같아요. 아가들에게 나누어주신 사랑 덕분에 우리가 이사도 했지만 ..님은 보호소에 안와보셨어요. 오고싶으셨을텐데 스케쥴이 안맞아서 번번히 펑크가 났지요. 이달에도 오시고 4월과 5월에 다시 한번 오시면 그땐 내가 청양에 있을거니까, 맛있는 잔치국수를 준비해놓고 기다릴게요. 만나고 싶고 직접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싶어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1
-
답글 자유게시판에 쓰신 글 보니까 얼마나 답답하고 속상하신지 절절히 느껴져요..ㅜㅜ 네~이번에야말로 꼭 가보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서울이라 왕복차비2~3만원 아껴서 후원하는게 나을까 어쩔까 생각하다가 태양님 말씀들으니 꼭 가야겠단 생각이 드네요~얼마 안되지만 후원금 넣을께요. 작성자 x팅커벨x 작성시간 09.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