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에도 비가 오고있을 거에요. 그나저나, 이따 소장님이 후원품 내역을 알려주러 전화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가들은 엄마속을 알기나 하는건지..... 놀이터에도 못나오고 안에서 뭘 생각하고 있을까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