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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숙이 ^^^ 내가 향순이로 착각했네요. 그래도 거의 비슷.... 바람이 불어서 더 춥게 느껴져요. 이 추위가 지나고나면 나들이 하기 아주 좋은 날들이 될거라네요. 아주 따뜻하고 날씨가 좋대요. 봉사날에도 그럴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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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후원품땜에 소장님이 전화했는데.. 거기도 바람이 많이 부느냐고 물었어요. 청양엔 여기보다 훨씬 더 세게 바람이 분다고 하네요. 애들도 대부분 집안에 있나봐요. 바람소리에 애들도 약간 겁먹었나봐요. 내일 오후부터 날씨가 포근해진다니까 아가들도 활개를 펴겠고 덕배어멈님도 아가들 산책시킬수 있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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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침에 이불빨래하러 마당에 나갔는데 겨울이 다시 온줄 알았어요~ 오늘 넘 추워요~ ㅡ,,ㅡ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