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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은 큰 주전자에 보리차 넣고 끓여서 물을 드세요. 봉사오실때 물을 사가지고 오는것은 많은 분들이 마실 물을 소장님이 끓여야 하니까 여러분들이 생각해 주셔서 그러시는것 같아요. 내가 보호소에 있을땐 봉사자님들께 물을 드려요. 여름엔 냉동실에 보관했다 드렸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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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물까지 사멱으면 큰일나지요. 다행히 수질이 좋아서 여름엔 어름처럼 시원한 물, 간혹 그냥 먹어도 괜찮았어요. 냉장고 물보다 더 시원해서요. 그래도 대체로 끓여서 먹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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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물을 끓여 드시는구나~ ^^ ㅋㅋㅋㅋ혹시 그냥 드시면 생수라도 보내드리려고 했거든요~ 끓여 드신다니 다행이네요~ ^^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