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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황사가 심하다는데 여러분들 조심하세요. 마스크 쓰시고 손 깨끗이 자주 씻으시고.... 잘 아시는 분이 턱 교정수술을 받아서 병문안 갔는데 보름후에나 음식을 먹을수 있다네요. 말도 못하고 겨우 빨대로 삼키는 정도라서 고생 많이 하고있는데 나보고 아파보니까 말하고 음식 먹을수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미처 몰랐다고 하더군요. 나도 느낀 점이 많았어요. 내가 요즘 고민이 많치만 건강한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6